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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사업단, AI뷰티헬스케어 융합전공 중국 AI선진지 연수 성료

앵커사업단, AI뷰티헬스케어 융합전공 중국 AI선진지 연수 성료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앵커사업단은 중국 항저우에서 「AI뷰티헬스케어 융합전공 중국 AI 선진지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AI뷰티헬스케어 융합전공 학생들이 중국의 AI·뷰티·헬스케어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AI 기술이 다양한 산업 분야와 결합되는 사례를 탐색함으로써 전공과 AI를 융합할 수 있는 실무적 시각과 글로벌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 참여한 학생 16명은 알리바바 그룹, 육소룡 전시관, 바이자 의료센터, 화시쯔(Florasis), 절강대학교 등을 방문해 AI 기술의 산업 활용 사례부터 뷰티·헬스케어 분야의 최신 동향, 대학의 융합 연구 및 교육 사례까지 폭넓게 살펴봤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는 학생들이 해외 산업 현장과 대학의 교육·연구 사례를 직접 경험하며 AI와 전공 분야의 융합 가능성을 체감하고, 글로벌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 높은 교육적 만족도를 보였음을 보여준다.   광주여자대학교 앵커사업단 박득 단장은 “이번 연수는 학생들이 AI와 뷰티·헬스케어 산업의 융합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미래산업의 변화와 대학 교육의 방향을 함께 살펴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공 지식에 AI 기술을 접목하고 글로벌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해외 연수와 융합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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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건국대학교병원 임상실습 학생 평가회 실시

간호학과, 건국대학교병원 임상실습 학생 평가회 실시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간호학과는 건국대학교병원 외과계 임상실습에 참여한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임상실습 학생 평가회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광주여자대학교 간호학과는 건국대학교병원을 주요 임상실습기관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3학년 재학생 56명을 대상으로 성인간호학 내과 및 외과계 임상실습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우수 의료기관의 다양한 임상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이론과 실무를 연계하고 간호전문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평가회는 임상실습 과정에서의 경험을 돌아보고 교육과정의 강점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학생들의 자기 성찰을 통해 임상실습의 교육적 성과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실제 임상 현장에서 경험한 사례와 실습 과정에서 느낀 점을 공유하고, 간호업무 수행에 필요한 기본 소양과 실습 절차의 중요성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임상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간호사로서 갖춰야 할 역량과 태도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성인간호학실습 담당 송인자 교수는 “이번 평가회를 통해 학생들이 임상실습 과정에서 경험한 내용을 스스로 돌아보고 교과목 운영의 강점과 개선사항을 함께 공유할 수 있었다”며 “원거리 우수 의료기관에서의 임상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본 소양과 실무 역량을 갖추고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여자대학교 간호학과는 건국대학교병원과 국립암센터를 비롯한 지역 및 전국의 우수 의료기관과 지속적인 협약과 상호 협력을 이어가며 학생들에게 다양한 임상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을 강화해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갖춘 간호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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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사업단, 베트남 하노이 의과대학 연계 카데바 해부실습 교육 ...

앵커사업단, 베트남 하노이 의과대학 연계 카데바 해부실습 교육 ...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앵커사업단은 베트남 국립 하노이 의과대학교(Hanoi Medical University)에서 ‘글로벌 보건의료 역량 강화를 위한 카데바(Cadaver) 기반 인체 해부실습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과서와 모형 중심의 이론 학습에서 나아가 실제 인체 구조를 직접 관찰하고 이해함으로써 학생들의 전공 지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임상 현장에서 요구되는 평가 및 중재 역량의 기초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해외 의과대학의 교육 시스템과 실습 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국제 보건의료 교육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뒀다.   프로그램 종료 후 참가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실제 인체 구조를 직접 관찰하고 경험하는 실습 중심의 교육 방식이 학생들의 전공 이해도와 전문성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평가됐다.   광주여자대학교 앵커사업단 박득 단장은 “이번 카데바 해부실습은 학생들이 실제 인체 구조를 직접 확인하고 이를 전공 지식 및 임상적 사고와 연결해 이해할 수 있었던 매우 의미 있는 교육 경험이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통해서도 학생들의 교육 참여와 호응이 매우 높았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해외 대학 및 기관과의 연계를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학생들의 전공 전문성은 물론 글로벌 보건의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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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김은혜 학생, 괌 차세대 리더 교류 리셉션서 학생 대표...

간호학과 김은혜 학생, 괌 차세대 리더 교류 리셉션서 학생 대표...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간호학과 김은혜 학생이 미국 괌 두짓타니호텔에서 열린 ‘한·괌 차세대 리더 교류 리셉션’에 괌대학교(University of Guam, UOG) 방문학생 대표로 참석해 학생 대표 연설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김은혜 학생은 2026학년도 괌 해외 영어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약 2주간 괌대학교에서 어학연수에 참여하며 영어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괌의 문화와 역사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리셉션에서는 괌에서 얻은 문화·역사적 경험을 공유하고, 한국과 괌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위해 양국 학생들의 학업 및 문화 교류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주하갓냐 대한민국 출장소 김천영 영사(소장)와 괌 부대변인 안토니 씨 등 현지 관계자들과 만나 양국 간 교육·문화 교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간호학과 학생으로서 괌의 간호 인력 수급 현황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며, 한국 간호 인력의 해외 진출과 양국 간 보건의료 분야 교류 가능성을 살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은혜 학생은 “어학연수를 통해 영어뿐만 아니라 괌의 문화와 역사를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학생 대표로 한국과 괌의 교류와 협력의 중요성을 이야기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26학년도 괌 해외 영어 어학연수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영어 능력 향상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해외 현지에서 언어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국제적인 교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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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처, 광주경찰청과 외국인 유학생 범죄피해 예방 간담회 개...

국제교류처, 광주경찰청과 외국인 유학생 범죄피해 예방 간담회 개...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국제교류처는 지난 4일 교내 3UP STATION에서 광주경찰청과 함께 외국인 유학생의 범죄피해 예방과 안전한 대학생활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광주경찰청 치안정보과 외사정보계 소윤희 경위와 국제교류처 관계자, 국가별 외국인 유학생 대표들이 참석해 유학생들이 한국에서 생활하며 알아야 할 주요 범죄 예방 및 안전수칙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범죄 위험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안전한 대학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약 범죄 예방 ▲개인정보 보호 ▲폭력 예방 ▲범죄 및 위급 상황 발생 시 신고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사례와 대응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유학생들이 한국의 법과 제도, 범죄 예방 수칙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제 상황에서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국가별 유학생 대표들이 직접 참여해 궁금한 사항을 질의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광주여자대학교 국제교류처는 이번 간담회에서 안내된 주요 내용을 유학생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해 국가별 언어로 안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정보의 접근성 문제를 줄이고 유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김혜정 국제교류처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의 법과 안전수칙, 범죄 발생 시 신고 방법 등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안전한 대학생활을 위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광주경찰청을 비롯한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과 대학생활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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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상담센터, 2026학년도  생명존중 캠페인‘소중한 너, 소중...

학생상담센터, 2026학년도 생명존중 캠페인‘소중한 너, 소중...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학생상담센터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지난 2일 생명존중 캠페인 ‘소중한 너, 소중한 오늘’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살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존중하는 대학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광산구정신건강복지센터, 광주자살예방센터, 광산구중독관리통합센터, 광주여성가족재단,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광주지부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기관들은 생명존중과 정신건강에 대한 척도 및 안내, 퀴즈 활동을 통한 자살예방 인식개선 활동, 상담 등 다양한 체험형 부스를 운영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은 “다양한 체험 부스를 통해 정신건강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생명 존중의 의미와 중요성을 자세히 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다음에도 다시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여자대학교 서혜심 학생상담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이 자신의 정신건강을 돌아보고 생명존중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고, 도움이 필요한 경우 교내외 전문기관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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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를 위한 모금행사 및 추모 진행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를 위한 모금행사 및 추모 진행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고 피해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9월 7일부터 24일까지 재학생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네팔 대홍수 피해복구 모금 및 추모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갑작스러운 대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네팔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네팔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대학 구성원 간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여자대학교는 모금기간 동안 학과와 부서 등을 통해 재학생과 교직원에게 참여를 안내하고, 홈페이지와 문자 등을 활용해 자발적인 모금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모금액은 네팔 현지 이재민에 대한 응급구호와 재난 피해복구에 활용될 수 있도록 구호단체를 통해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대학은 모금행사와 함께 네팔 대홍수 피해자들을 기리는 추모행사도 진행한다. 이번 추모행사를 통해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소중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네팔 피해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국민들과 연대의 뜻을 나눌 예정이다.   광주여자대학교 이선재 총장은 “이번 모금과 추모행사가 네팔의 아픔에 공감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계기를 바란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피해를 입은 네팔 국민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과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학 구성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광주여자대학교는 이번 나눔을 통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국민들에게 따뜻한 연대의 마음을 전하고, 대학 구성원들이 세계시민으로서 나눔과 공동체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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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M교육원, 청소년 인성 함양을 위한 '다정다감 프로...

MAUM교육원, 청소년 인성 함양을 위한 '다정다감 프로...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MAUM교육원은 지난 4일 본교 덕천관에서 문성중학교 1학년 학생 187명을 대상으로 비폭력대화(NVC·Nonviolent Communication) 기반 인성교육 프로그램 ‘마음 연결 프로젝트’를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중학생들이 직접 대학 캠퍼스를 방문해 참여하는 ‘찾아오는 인성교육’ 방식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타인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며 학교생활 속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AI 기술의 발전으로 인간의 공감과 소통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는 가운데,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적절하게 표현하는 능력과 타인의 감정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학생들은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비폭력대화의 핵심 요소인 ▲관찰(Observation) ▲느낌(Feeling) ▲필요·욕구(Need) ▲부탁(Request)의 4단계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또래 관계와 학교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을 주제로 역할극을 실시하며 비폭력대화의 방법을 직접 연습하고, ‘관찰과 평가의 구분’, ‘느낌말과 필요말 찾기’ 등 주요 개념을 익혔다. 이를 통해 갈등 상황에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공감하며 소통하는 방법을 경험했다.   프로그램 마지막에는 자애명상 활동을 통해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되새기며 교육 내용을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광주여자대학교 MAUM교육원 곽경화 부원장은 “중학교 1학년은 새로운 환경에서 다양한 친구들과 관계를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공감하며 소통하는 경험을 쌓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학교생활에서 따뜻하고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여자대학교 MAUM교육원은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MAUM교육 선도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대학의 마음챙김 및 인성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공감·소통 역량 향상을 지원하는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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